매일신문

나가노 동계올림픽 중계권료 55만달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오는 2월7일 개막하는 일본 나가노 동계올림픽에 대한 방송중계권이 총 55만 달러에 계약체결됐다.

동계올림픽 지상파 중계권료 협상을 담당한 MBC는 31일 "50만 달러의 중계권료를 지불하고 동계올림픽을 중계하기로 국제올림픽위원회(IOC)와 계약을 맺었다"며"그러나 위성방송과 케이블TV는 개별적으로 협상을 했다"고 밝혔다.

유일하게 위성방송을 가진 KBS는 5만 달러를 중계권료로 추가 지불하고 중계를 하기로 계약을맺었다.

지상파 방송이 지불하게 되는 50만달러는 액수로도 종전의 2배가 넘는 수준이다.스포츠 케이블TV는 방송 3사가 동계올림픽을 동시 중계하는 데다 중계권료를 따로 지불할 형편도 되지 않기 때문에 결국 중계를 포기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