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朴淳國특파원] 일본 정부는 한국의 김대중(金大中) 차기정권의 발족에 따라 정부특사를 파견한다는 방침을 결정하고 구체적인 인선작업에 들어갔다고 산케이(産經)신문이 12일 보도했다.이번에 일본 정부특사는 하시모토 류타로(橋本龍太郞) 수상의 친서를 김대중 신임대통령에게 전달함에 따라 한일관계를 발전시키려는 의도로 파견된다고 이 신문은 전했다.
오는 25일 대통령취임식에는 나카소네 야스히로(中曾根康弘)씨와 다케시다 노보루(竹下登)씨등 두전수상, 도이(土井) 다카코 사민당 당수등이 참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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