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접속 돌비서라운드로 출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3일 나온 비디오'접속'이 처음으로 돌비 서라운드로 출시돼 화제다.

비디오로 내놓은 우리영화에서 가장 큰 결점이 사운드다. 대부분 영화가 윙윙거리는 울림때문에대사를 제대로 알아듣기 힘들다. 극장용으로 작업된 필름을 그대로 비디오테이프에 담기 때문. 비디오에 맞게 사운드를 새롭게 보정해야 하는데 이를 하지 않아 '불량품'을 양산시켜온 것이다.'접속'은 비디오용 사운드믹싱을 따로 하고 화면도 포지 텔레시네로 작업하던 기존 관행 대신 네가텔레시네로 작업해 비디오에 맞는 최적의 조건을 갖추었다. 추가비용은 2백만원 정도에 불과.우리영화의 포장술에 대한 전반적인 재인식의 기회가 되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