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다큐로 보는 '타이타닉' '블랙 아메리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케이블TV 다큐멘터리 전문Q채널이 최근 화제를 불러 일으키고 있는 영화와 소재가 같은 다큐멘터리를 준비하고 있어 관심을 끌고 있다.

Q채널이 마련한 작품은 21일부터 매주 토·일요일 밤11시에 방영되는 '블랙 아메리칸 드림' 5부작과 26일 밤10시에 편성된 '호화여객선의 침몰-타이타닉호의 비극' 등 2편.

'블랙 아메리칸 드림'은 약속의 땅을 찾아가는 미국 흑인들의 이야기를 다뤘다는 점에서 최근 개봉된 영화 '아미스타드'와 비슷하다. 특히 '아미스타드'에서 주인공으로 열연한 모건 프리먼이 다큐멘터리의 해설을 맡아 영화와 다큐의 접점이 되고 있다. 영국 BBC가 만든 작품으로 흑인노예들의 역사와 인권운동, 흑백분리정책 등을 점검한다.

한편 '호화여객선의 침몰-타이타닉호의 비극'은 여객선의 침몰을 다룬 것으로 영화 '타이타닉'과소재가 같다. 디스커버리사가 만든 작품으로 수심 4km 바다속에서 두동강이 나 있는 타이타닉호의 모습을 보여주며 그동안의 잔해발굴 작업 등을 점검한다. 또 침몰과 관련한 당시의 상황을 추정해본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