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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짝 정전 주민생활 큰 불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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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들어 청송 지방에는 예고 없는 정전으로 인해 주민들의 생활에 큰 불편을 주고있다.지난 20일 오전 청송군 현동면 일부지역주민들은 갑작스런 정전으로 난방을 하지 못해 영하의 추운 날씨에 떨었다.

또 25일 오전 9시30분부터 예고없이 장시간 정전되는 바람에 TV 를 보지못한것은 물론 난방을하지 못하는등 큰 불편을 겪었다.

주민들은 "전기요금이 조금만 체납되면 단전시키는 한전이, 예고없는 정전으로인한 주민들의 불편은 외면하고 있다"고 비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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