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들어 청송 지방에는 예고 없는 정전으로 인해 주민들의 생활에 큰 불편을 주고있다.지난 20일 오전 청송군 현동면 일부지역주민들은 갑작스런 정전으로 난방을 하지 못해 영하의 추운 날씨에 떨었다.
또 25일 오전 9시30분부터 예고없이 장시간 정전되는 바람에 TV 를 보지못한것은 물론 난방을하지 못하는등 큰 불편을 겪었다.
주민들은 "전기요금이 조금만 체납되면 단전시키는 한전이, 예고없는 정전으로인한 주민들의 불편은 외면하고 있다"고 비난했다.


































댓글 많은 뉴스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평양 무인기 침투' 윤석열 1심서 징역 30년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