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성군은 건교부 개발촉진지구 개발사업이 시작되는 올 하반기에 금성면 제오, 탑리등 일원에 10만평규모의 부지를 확보, 국비 58억5천만원, 지방비 1백13억5천만원, 민자 60억원등 총2백32억원을 투입해 공룡자연사 박물관과 영상관, 공룡야외전시장, 공룡시대별 전시장(테마파크)등을 세우며 곳곳에 흩어져 있는 공룡 발자국유적지에 대한 개발도 할 계획이다.이곳에는 자전거탐방도로와 토속음식점, 기념품판매점, 숙박업소등 휴양 및 상업 시설도 들어선다. 의성군내 금성 점곡 봉양면 지역에는 1억1천5백만년전인 백악기 시대 공룡발자국과화석등 사료적 가치가 높은 공룡유물이 산재해 있어 테마공원 조성이 완료되면 경북지역의명소로 등장할 전망이다.
〈張永華기자〉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대구·경북 경찰서 한곳 장기 근무 1600명…"향찰 방지는 필요, '순환' 능사 아냐"
오세훈·유승민 한남동서 2시간 독대…"탄핵 넘고 보수 통합해야"
경북 영천·경산 주민들, 대구도시철 1호선 영천(금호) 연장사업 기본계획 '반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