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본리·율하초등 4강 협회장기 초중고 야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본리와 율하, 칠성초등이 제17회협회장기 초·중·고야구대회 초등부 4강에 올랐다.본리초등은 13일 대구시민운동장 보조경기장에서 열린 첫날 경기에서 수창초등을 접전끝에 14대8로 제압했다. 본리는 2회초까지 4안타로 4득점, 좋은 출발을 보였다. 수창은 그러나 2회말 김지수와 배호진의 연속 2루타로 1점을 따라붙고 3회말에는 타자일순하며 5득점, 경기를 뒤집었다.본리는 4대7로 뒤진 5회초 11명의 타자가 나서 5안타와 사사구 4개를 묶어 8득점, 재역전한후 6회초 2점을 보태 승부를 결정지었다.

율하와 칠성초등은 내당과 남도초등을 7대6, 15대13으로 힘겹게 따돌리고 4강에 합류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