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강우문씨 희수기념전 4월5일까지 동원화랑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원로 서양화가 강우문씨의 희수 기념전이 4월5일까지 동원화랑 초대전으로 열리고 있다.10여년째 그의 작품의 주요 모티브가 되고 있는 춤, 특히 농부나 서민들의 신명과 한이 어우러진춤을 주제로 한 작품들이다. 이전의 강렬한 원색대신 흰색과 회갈색이 강조되고 형태는 한결 절제되면서도 춤사위의 동적인 느낌이 입체적으로 표현돼 정(靜)과 동(動)이 함께 하는 화면을 선보인다.

강화백은 국전초대작가, 국전 심사위원, 국립현대미술관 초대작가 등을 역임했으며 25회의 개인전을 가졌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