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KBS 기획프로 큰 성과-실직자 3만명 일자리찾아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KBS는 경제위기 극복과 관련한 구직 프로그램으로 실직자 2만9천9백6명이 일자리를 찾았다고밝혔다.

KBS는 노동부, 중소기업청과 공동으로 4차례 방송한 '특별기획 일자리를 찾아줍시다'를 통해 3천9백여업체에서 일자리를 제공, 구직자들이 취업했다고 전했다 .

이와 함께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의 성금을 전하는 '사랑의 리퀘스트 따르릉 천원입니다'로 지난6개월간 모두 44억원을 모았다고 소개했다. 이는 매주 평균 1억8천만원의 성금이 답지한 것으로총 4백40만가구가 전화모금에 참여한 것이다.

KBS는 이 성금으로 시각장애자 8백여명, 소년소녀가장 1백명 등 모두 1천여명에게 혜택을 나눠줬다고 밝혔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