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초교야구 대구예선 율하.남도.수창 4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율하와 남도, 수창초교가 제20회 전국 초등학교 야구선수권대회 대구예선에서 첫승을 거두고 4강에 올랐다.율하는 21일 대구시민운동장 보조구장에서 열린 대회 첫날 경기에서 본리초교를 13대2,5회 콜드게임으로 제압, 부전승으로 4강에 오른 칠성초교와 결승 진출 다툼을 벌이게 됐다.율하는 2대2로 맞선 4회초 사사구 5개와 5안타를 집중, 대거 8점을 추가하고 5회초에는 2루타 3개 등 4안타로 3득점, 점수차를 10점 이상 벌려 승부를 끝냈다. 또 수창과 남도초교는 내당과 옥산초교를 각각 12대10, 4대2로 따돌리고 4강에 진출했다.

◇전적(21일)

수창 12-10 내당

남도 4-2 옥산

율하 13-2 본리

〈5회콜드게임〉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