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돼지값 또 폭락 양돈농 타격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최근 10여일 사이 돼지 시세가 다시 크게 떨어져 양돈 농가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 군위.의성 지역 농가들에 따르면 최근의 돼지 생체 가격은 kg당 1천7백원으로 이달 초의 2천2백50원에 비해 무려 5백50원이나 떨어졌다. 이때문에 올들어 사료값 인상 등으로 가뜩이나 어려워진 양돈농들은 kg당 2천원의 생산비도 건지지 못한채 출혈 사육을 하는 실정이다.한편 지역 돼지 사육 마릿수는 군위 9만, 의성 4만4천 마리 등으로 지난해 보다 다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