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공무원이 각종 현장을 살피고 개선을 건의하는 시정견문 정보보고제가 좋은 성과를거두고 있다.
지난해부터 실시된 이 제도는 지난해 5만3천4백71건, 올해 3월말까지 8천8백72건이 보고됐으며 지난해의 경우 불법 광고물이 1만8천1백80건(34%), 청소 1만3천3백68건(25%), 도로시설 5천8백81건(11%) 각종 시설물 2천1백38건(5%)등 개선이 이뤄졌다.
올들어선 도로시설 1천9백52건(22%)로 가장 많았고 청소 1천8백63건(21%), 광고물 1천5백8건(17%), 각종 시설물 8백1건(9%)순으로 잘못된 점이 고쳐졌다.
특히 시설안전분야의 경우 지난해 7백14건중 포장수선 1백86건, 차선도색 1백35건, 신천대로정비 1백30건등 성과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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