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위험한 港內 몰래 조업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포항】포항항을 중심으로 한 영일만 일대가 성어기로 접어들면서 어민들이 항내에까지 들어와 조업을 하는 바람에 선박충돌 등 각종 해난사고 우려가 높다.

포항해경에 따르면 포항시 북구 여천동∼포철앞 포항신항 구간은 하루 2백척이 넘는 출입항선박들의 안전을 위해 어로행위가 금지돼 있는데도 최근들어 전어.멸치.조개.개불 등 어패류를 잡으려는 선박 및 해녀들이 밤시간을 틈타 불법조업을 하는 사례가 많다는 것.포항해경은 이같은 불법어로행위로 사고우려가 높다는 출입항 선박관계자들의 요청에 따라5일부터 포항항 일대를 중심으로 어민들에 대해 지도계몽 활동에 나서는 한편 상습위반자에대해서는 형사처벌키로 방침을 정했다.

해경은 올들어 포항항내 불법어로행위와 관련, 26건을 적발해 이중 23건에 대해서는 즉결심판에 넘겼고 나머지 3건 관련자들은 개항질서법 위반으로 형사입건했다.

〈포항.朴靖出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