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北구호물자 실은 선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부산】대북구호물자를 실은 파나마국적 후아하이호(9천7백44t)가 7일 오전 11시 부산남외항에서 대한적십자사 인도요원 고진남씨(41.대한적십자사 보도주간) 등 3명과 함께 북한 원산항으로 출발했다.

이번 대북구호물자는 현대건설 대표인 정주영씨가 개인자격으로 북한적십자사에 기증한 중국산 옥수수 1만t(시가 24억원)을 북한 원산항으로 싣고갔다가 오는 12일쯤 부산항으로 돌아오게 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