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北구호물자 실은 선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부산】대북구호물자를 실은 파나마국적 후아하이호(9천7백44t)가 7일 오전 11시 부산남외항에서 대한적십자사 인도요원 고진남씨(41.대한적십자사 보도주간) 등 3명과 함께 북한 원산항으로 출발했다.

이번 대북구호물자는 현대건설 대표인 정주영씨가 개인자격으로 북한적십자사에 기증한 중국산 옥수수 1만t(시가 24억원)을 북한 원산항으로 싣고갔다가 오는 12일쯤 부산항으로 돌아오게 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