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디슨〈미 위스콘신〉외신종합연합 전미여자아마추어랭킹 1위 박지은(19.미국명 그레이스박)이 전미대학스포츠위원회(NCAA)챔피언십 골프대회 첫날 공동선두에 올랐다.애리조나주립대에 재학중인 박지은은 21일(한국시간) 위스콘신주 매디슨의 매디슨리지골프클럽(파 72)에서 벌어진 1라운드에서 버디 8개에 보기 1개로 7언더파 65타를 쳐 듀크대의제니 추이시리폰과 함께 선두로 나섰다.
7언더파 65타는 지난 해 9월 자신이 기록했던 코스레코드를 4타 경신한 것이다.박지은은 2백70야드의 폭발적인 드라이브 샷을 앞세워 롱홀에서만 3개의 버디를 잡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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