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성군내 안계 단밀 다인 비안 등 의성서부지역이 배전선로 노후 등 때문에 농번기 순간 정전사고가 잦아 주민들의 불편이 크다.
주민들에 따르면 이곳지역은 올들어 전체 10여회 이상 정전이 발생해 농사불편은 물론, 소규모공장 사무실 등에서 큰 불편을 겪고 있다는 것.
한전측은 "낙동강주변 등 5개읍면 배전선로가 대부분 노후돼 순간정전 등이 발생한다"고 밝히고 "내년부터 3년동안 28억원을 들여 선로를 교체해 전기를 안정적으로 공급하겠다"고 했다.
〈張永華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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