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도로확장 늑장공사 체증 유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산】경산~자인간 지방도 일부구간이 시행기관의 늑장공사로 출퇴근시 심한 교통체증을빚는 등 지역주민들과 이용객들이 큰 불편을 겪고 있다.

경산시는 지난 90년 경산~자인간 왕복2차도로를 왕복 4차도로로 확장포장 공사에 들어가 지난해까지 거의 공사를 마무리했으나 계양동~미래대학교까지 1.6㎞구간 공사를 맡고 있는 토지공사가 착공을 지연, 출퇴근시 병목현상으로 2㎞가량 차량행렬이 늘어서는 등 심한 교통정체를 보이고 있다.

그러나 토지공사측은 "한전 전주이설공사, 우수관로 구조물 작업과 대형 상수관로 때문에공사가 난공사"라고 밝혀 바로 공사에 들어간다해도 오는 10월쯤돼야 가능할 것으로 보여그동안 불편은 계속될 전망이다.

토지공사 관계자는 "주민불편을 감안 이구간의 도로 확장포장공사를 최우선적으로 추진할계획"이라고 말했다. 〈洪錫峰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