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돋보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최근 청송·영양지방에는 기초의원 등을 대상으로 일부 언론사들이 주간지 월간지 비디오등의 구독을 강요하고 있어 말썽이다.

이들 언론사는 일선시군의 기초의원당선자들에게 전화를 걸어 주간지·월간지 비디오테이프등을 구독 또는 매입해 줄 것을 요구, 우편으로 보내고 있다는 것.

청송군 모기초의원의 경우 최근 2, 3개 언론사에서 주간지 월간지 비디오테이프 등을 무더기로 우편으로 보내왔다며 난감해 했다. 또 모의원은 모지방언론사로부터 10만원상당의 제품 구입을 강요받았다고 했다.

〈청송영양·金基源기자〉

▼의성과 군위지방에 불법어업행위가 판을 치고 있다.

최근 의성 남대천과 군위 위천 및 낙동강 지류 등에는 이동식 그물과 배터리 독극물등을 이용한 불법 고기잡이가 늘고 있다.

특히 야간에는 고정식 그물까지 곳곳에 설치해 놓고 붕어 잉어 메기 등 각종 어류들을 마구잡고 있다. 당국은 무허 어업행위에 대한 단속을 펴고 있으나 형식에 그쳐 실적은 없다.〈의성군위·張永華기자〉

▼피서객들의 휴식처인 동해안 소나무숲들이 몰지각한 주민들과 피서객들이 내다 버린 각종생활쓰레기로 오염되고 있다.

경주시 양남면 나아리 나아 해수욕장 소나무숲에는 음식찌거기와 부서진 TV·냉장고등 가전제품과 생활쓰레기 수십t이 숲속을 가득 메워 오염이 심각할 뿐 아니라 자연경관을 망치고 있다.

또 양남·양북·감포를 가로지르는 해안도로변 곳곳에 불법투기한 쓰레기가 방치되는등 해안일대가 온통 쓰레기로 몸살을 앓고 있다. 월성원전 인접 마을 길에는 번호판이 없는 노후중장비가 수개월째 버려져 있다.

〈경주·朴埈賢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