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사람들은 단신일 것이라는 과학자들의 가정을 반박할 거구의 유해들이 러시아 중부 도시 블라디미르에서 다수 발굴됐다고 이타르타스통신이 30일 보도.
현지에서 유적 복원작업을 벌이던 고고학자들은 몽골 침략 이전시대의 것으로 추정되는 공동묘지를 발굴하던중 신장 1백80cm 가량의 12세기 주민 유해들을 찾아냈다는 것.발굴단이 찾아낸 30구의 유해 가운데는 여성과 어린이들의 것도 포함돼 있으며 발굴당시 유해들은 자연적인 부식에도 불구하고 완벽에 가깝게 보존돼 있었다고.
(블라디미르 이타르타스)





























댓글 많은 뉴스
가스공사 2연승…80대68로 정관장에 승리
전쟁 변수에도 메모리 호황 이어진다…AI 수요에 가격 급등
안동·예천 정치권 '30대 신인' 씨가 말랐다
김영곤 경남교육감 예비후보, 14일 대학생들과 1300만 돌파 화제작 「왕과 사는 남자」 관람
밀양시, '제20회 3·13 밀양만세운동'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