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컴'인수 공개제의 아래아한글 운동본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아래아한글지키기운동본부(본부장 이민화 한국벤처기업협회장)가 한글과컴퓨터사에 대한 인수의사를 공개적으로 표명했다.

운동본부는 6일 오전 서울르네상스호텔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한글과 컴퓨터사는마이크로소프트(MS)사와 진행중인 투자유치 협상을 중단하고 운동본부가 제시하는 인수조건을 수용, 아래아한글살리기에 동참하라"고 촉구했다.

운동본부는 한컴에 대한 인수를 위해 우선 당장 부도를 막는데 약 1백억원, 장기적으로는 총 2백억원을 조달해 한컴을 정상화한다는 내용의 인수조건을 제시했다. (연합)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