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부산-노점상 갈취 구청계장 영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부산진경찰서는 6일 지난해 3월 황령산 체육공원내 노점상이 결성한 모임인 상우회를 상대로 지난 4월까지 포장마차 등 노점상을 단속하며 부산진구청 체육행사 찬조금 명목으로 30여만원을 받는 등 10여차례에 걸쳐 3백60여만원을 받은 것과 함께 4백80여만원의 향응을 대접받은 부산진구청 도로관리계장 윤모씨(52·부산진구 당감동)를 폭력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구청 청경 김모씨(52·부산진구 연지동) 등 3명을 같은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