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업협회는 10일 주식 분산기준을 충족하지 못한 16개사와 경영상의 이유로 등록취소를신청한 2개사를 등록취소하기로 결정했다고밝혔다.
뉴코아, 강남화성, 경북콘크리트공업, 광일, 국제종합토건, 녹십자의료공업, 삼우인다스트리얼, 신신상사, 신한모방, 우주종합건설, 태일전자, 풍산정밀, 한국산업투자, 한림종합투자, 형진건설, 혜성테푸공업 등 16개사는 8월10일로 등록이 취소된다.
자진 등록 취소를 신청한 태평양금속과 대진동관공업은 오는 11일로 등록이 취소된다.이에 따라 올들어 코스닥시장에서 등록이 취소된 기업은 29개사로 늘어나게 됐다.





























댓글 많은 뉴스
가스공사 2연승…80대68로 정관장에 승리
전쟁 변수에도 메모리 호황 이어진다…AI 수요에 가격 급등
안동·예천 정치권 '30대 신인' 씨가 말랐다
김영곤 경남교육감 예비후보, 14일 대학생들과 1300만 돌파 화제작 「왕과 사는 남자」 관람
밀양시, '제20회 3·13 밀양만세운동'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