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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유방에 맞아 부상…배상 기각

술집에서 스트립 댄서의 '초대형' 유방에 맞아 부상했다고 주장하는 한 남자가 TV 법정에손해배상청구소송을 냈으나 "부드러운 가슴은 흉기가 될 수 없다"는 이유로 기각됐다고 탬파 트리뷴지가 9일 보도.

미 TV시리즈물 '시민법정'의 판사 에드워드 카치(72) 전 뉴욕 시장은 무게가 각1㎏ 정도의스트립댄서의 가슴이 상처를 입힐 정도로 딱딱하지 않다며 원고의 청구를 기각.법정 관계자들은 카치 판사가 손해배상을 청구한 원고가 가슴에 얻어 맞았다는사실 자체는인정했으나 그것이 원인이 되어 상처를 입었는지에 대해 확신을 갖지못했다고 설명.★'이', 성폭행 혐의 埃대사 심리강행

이스라엘의 텔 아비브 지방법원은 8일 벨리댄서 성폭행미수 혐의를 받고 있는 모하메드 바시오우니 이집트 대사에 대한 민사소송 사건을 심리할 수 있다고 판시.

법원은 바시오우니가 민사소송을 피하기 위해 대사로서의 면책특권을 이용할 수 없다고 결정했는데 이는 외교관 면책특권이 직무와 관련된 사항에서만 보호돼야지 다른 사안에까지확대되서는 안된다는 원고측 변호인의 주장을 받아들인 것.

지난 86년부터 장기간 이스라엘 주재 이집트 대사를 맡아온 바시오우니는 작년12월 벨리댄서를 아파트로 꾀어 성폭행하려 한 혐의로 29만달러의 민사소송을 제기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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