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유흥업소 심야영업허용 시민 공청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유흥업소 심야영업 허용에 대한 대구지역 시민공청회가 20일 오후 2시 대구YWCA강당에서열린다.

대구YWCA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이 주최하는 이번 공청회에서는 지난 6월 규제개혁위원회가 발표한 심야영업 허용에 대해 찬성.반대 양쪽의 입장을 듣고 비교하는 시간을 마련한다.한국유흥업중앙회 최상근 대구지회장, 중소기업협동조합중앙회 최창득 대구경북지회장, 한국음식업중앙회 배칠근 대구지회장이 찬성입장, 대구여성회 김은희 회장직무대행, 전호영 청소년단체 협의회장, 한상철 교수 등이 반대입장에서 발표를 맡았다. 474-5557.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