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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흥업소 심야영업허용 시민 공청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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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흥업소 심야영업 허용에 대한 대구지역 시민공청회가 20일 오후 2시 대구YWCA강당에서열린다.

대구YWCA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이 주최하는 이번 공청회에서는 지난 6월 규제개혁위원회가 발표한 심야영업 허용에 대해 찬성.반대 양쪽의 입장을 듣고 비교하는 시간을 마련한다.한국유흥업중앙회 최상근 대구지회장, 중소기업협동조합중앙회 최창득 대구경북지회장, 한국음식업중앙회 배칠근 대구지회장이 찬성입장, 대구여성회 김은희 회장직무대행, 전호영 청소년단체 협의회장, 한상철 교수 등이 반대입장에서 발표를 맡았다. 474-5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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