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대규모 아파트 단지내 부녀회나 관리사무소에서 우편물 배달업무를 우체국 대신 할수 있게 된다.
정보통신부는 오는 2000년까지 우정분야 인원을 현재 3만3천8백여명선에서 12%인 4천48명을 감축하기로 함에 따라 우편물 배달이 일반 주택단지보다 훨씬 편한 대규모 아파트단지에대해서는 부녀회나 관리사무소에 위탁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고 8일 밝혔다.우체국으로부터 우편물 배달업무를 위탁받게 되면 아파트 부녀회나 관리사무소는 우편물 배달량에 따라 수수료를 받게 된다.
정통부는 또 아파트 부녀회나 관리사무소에 위임하는 단체 위탁과는 별도로 비용절약과 실업자 고용차원에서 퇴직 집배원 등을 활용하는 개인 위탁도 동시에 추진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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