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책표지에 상표등록 표시 도서출판 한울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출판사명 시리즈명 책제목에 대한 상표권등록문제가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는 가운데 도서출판 한울림이 출판계에서 처음으로 책 표지에 상표등록표시인 을 표기해 화제를 모으고있다.

한울림은 또 시리즈명 '엄마글방'에 대해서도 상표권을 등록했다. 그동안 국내 출판물의경우 단행본은 안톤 슈낙의 '우리를 슬프게 하는 것들'이, 전집물은 도쿠카와 이에야스의'대망', 잡지로는 '여학생'등이 상표등록한 케이스. 상표권을 등록하면 법적으로 보호를 받을수 있어 그동안 출판계의 병폐로 손꼽히던 부정경쟁, 과당경쟁등을 차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황희 의원이 제안한 '버스 하우스' 개념은 폐기된 버스를 개조해 대학가 청년들에게 임시 주거공간으로 제공하자는 내용으로, 네덜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 구로경찰서는 아내의 외도를 의심한 남성 A씨를 검거했으며, 그는 아내를 폭행하고 화장실에 감금한 뒤 고문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6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원정출산으로 태어난 아기의 미국 시민권을 제한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이번 명령은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