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문숙씨 서양화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현대미술계열의 서양화가 김문숙씨가 여덟번째 개인전을 2일부터 7일까지 대구 대백프라자갤러리(420-8014)에서 가진다.

마치 침묵의 심해속에서 유영하는 물질처럼 무겁게 가라앉은 청색톤의 화면에 가끔씩 붉게, 노랗게 꿈틀거리는 선들을 흘려넣어 내면의 심상을 투영한 '선(禪) -005'연작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