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김천경찰서는 16일 김성구씨(37·주거부정) 등 2명을 축산물(개) 특수절도 혐의로 긴급체포 하고 박영수씨(35·경남 창원시 도계동) 등 3명을 장물취득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또 경찰은 달아난 구모씨(41·부산시 부산진구 부전동)를 장물알선 혐의로 찾고 있다.경찰에 따르면 김씨 등 2명은 지난달 27일 오전7시20분쯤 김천시 감문면 덕남리 정철규씨(38) 빈집 개사육장에 침입, 도사견40마리(시가2천만원)를 훔쳐 정씨의 트럭에 싣고 달아나는 등 김천에서 2회에 걸쳐 5천만원상당의 도사견, 그레이트 덴등 개 62마리를 훔쳐 부산등지에 처분해 온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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