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속·도자등 105명 출품 25일까지 우정관 솔거실 우리나라 공예문화의 현주소를 한눈에 볼 수 있는 '한국공예학회 작품전'이 경주세계문화엑스포 초대전으로 25일까지 우정관 솔거실에서 열리고 있다.
금속·도자·목칠·염직공예 등 4개 분야에 전국에서 활동하는 한국공예학회(회장 정복상·경일대 교수) 회원 1백5명이 출품했다.
전승·융화·창조의 경주문화엑스포 정신을 살려 우리공예의 전통적 요소들을 바탕으로 실용성과 실험성 등의 현대적인 흐름을 접목, 공예문화의 새로운 방향성을 모색한 작품들을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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