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8세계프로레슬링대회가 10일 오후5시 대구실내체육관 특설링에서 열린다.
대구에서 7년만에 마련된 이번 프로레슬링대회는 국내 최고의 프로 레슬러로 활동하고 있는GWF (Global Wrestling Federation) 세계 챔피언 이왕표의 19차 방어전으로 챔피언 쟁탈전에 앞서 태그매치 등 5경기가 펼쳐진다.
대회를 주최한 대구MBC는 60~70년대 프로레슬링 스타 김일이 본경기에 앞서 무대인사를 한다고밝혔다. 입장료는 링사이드가 1만5천원, 일반석은 1만원. 문의는 (053)744-5400.


































댓글 많은 뉴스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평양 무인기 침투' 윤석열 1심서 징역 30년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