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위성개발 발사 2005년에 완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정부는 북한측의 인공위성 발사에 대응, 독자적인 위성개발 및 발사를 당초 계획보다 5년 앞당겨오는 2005년에 완료하는 방안을 추진중이다.

과학기술부가 24일 국회에 제출한 국감자료에 따르면 북한이 지난 8월말 대포동 기지에서 발사한물체는 궤도진입에는 실패했으나 미사일이 아닌 인공위성이라고 잠정결론짓고 이같은 대응책을마련했다고 밝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