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주비행사상 최고령인 77세에 두번째 우주여행에나선 존 글렌 상원의원등 7명의 승무원을 태운우주왕복선 디스커버리호가 29일 미국 플로리다의 케이프 커내버럴 발사기지에서 발사돼 무사히지구궤도에 진입했다.
디스커버리호는 발사에 앞서 경미한 문제로 두차례 발사가 연기됐다가 이날 새벽 4시19분(한국시간) 성공적으로 발사된 뒤 8분만에 궤도 진입에 성공했다.
디스커버리호는 앞으로 9일동안 우주에서 과학실험들을 실시한 뒤 다음달 7일 케네디 우주센터로귀환할 예정이다.
미연방항공우주국(NASA) 대변인은 발사직전 경고음이 울리고 항로를 이탈한 비행기 한대가 발사장 상공에 나타났으나 곧 문제가 해결됐고 선체 뒷부분의 문짝 하나가 이륙 직전 떨어져나갔으나 발사에는 아무런 영향을 미치지 않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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