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업공사 대구지사가 부실채권 정리기금으로 인수한 부동산의 첫 공매결과 25억원의 부동산이 매각되는 등 투자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성업공사 대구지사는 2일 "공매 첫날에만 1백50명의 실수요자들이 공매장을 찾았으며 공장 4건,아파트 2건, 점포 2건 등 8건 25억원 상당의 부동산이 첫 공매에서 매각됐다"고 밝혔다.성업공사는 이번 공매에서 유찰된 공장, 아파트, 일반주택, 점포상가 등의 물건에 대해서는 다음공매공고 집행 전일까지 수의계약으로 매각할 계획이다.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멱살 논란' 권영진 "스스로 탈당 결코 없어…합당한 징계 시 수용"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대구·경북 경찰서 한곳 장기 근무 1600명…"향찰 방지는 필요, '순환' 능사 아냐"
오세훈·유승민 한남동서 2시간 독대…"탄핵 넘고 보수 통합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