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섬유디자인연합회와 한국텍스타일디자인협회 대구.경북지부 주최 제2회 국제섬유디자인공모전에서 대상은 일본의 나오미 나카시마씨의 '자연과의 대화 98'이 차지했다.
금상은 한국의 박대희, 손경숙, 박경순, 이경순씨의 작품이 선정됐고, 장려상은 힐러리 스틸(미국),엘스 반 바르레(네덜란드), 여승희씨(한국)의 작품이 뽑혔다.
특선에는 왕위미(대만), 캐롤 디 웨스트폴(미국), 파우린 버빅 카우아트(미국), 앤크 폭스(캐나다),우테 로나체(호주), 한국의 최준영, 정정숙, 손정미, 손지영, 진희정, 유병덕, 김정화, 백영심, 문지원, 이준화, 박윤아, 신은정씨의 작품이 뽑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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