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사 주최, 삼성투자신탁증권 협찬으로 7, 8일 삼성생명 대구지역본부에서 개최된 제16회전국아마대왕전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2백50여명의 아마바둑고수들이 참가한 이번대회에서 인천의 서부길 7단이 우승의 영광을 차지했고 준우승은 김찬우 7단(서울), 3위와 4위는 조민수 7단(전남 순천), 박영진 7단(대구)에게 각각돌아갔다.
전통의 아마강자들이 고루 강세를 보인 이번대회에서 우승과 준우승자에게는 300만원과 100만원이 부상으로 각각 수여되었다. 5~8위 이용호, 나기성, 김청원, 심우섭.





























댓글 많은 뉴스
'최고가격제'에도 "정신 못차렸네"…가격올린 주유소 200여곳
대구 취수원 이전 '실증 단계' 돌입…강변여과수·복류수 검증 본격화
경북 서남부권 소아·응급·분만 의료 인프라 확충
1시간에 400명 몰렸다… 고물가 시대 대학가 '천원의 아침밥' 인기
대구시, 11월까지 성매매 우려업종 점검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