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ESPN 인터넷 설문 "박세리 최고 전성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박세리(아스트라)가 여자골퍼 중 올 시즌 가장 전성기를 맞은 골퍼로 조사됐다.박세리는 스포츠전문 채널 ESPN이 인터넷 웹사이트를 통해 '올해 최고 전성기를 맞은 골퍼는 누구인가'라는 설문조사에서 응답자(5백61명)의 14%로부터 지지를 받았다.

이 조사는 남자PGA투어의 마크 오메라와 데이비드 듀발, 시니어투어의 헤일 어윈, 여자투어의박세리, 애니카 소렌스탐 등 5명의 선수중 올해 가장 전성기를 맞은 선수를 지명하도록했다.이 조사에서 메이저대회 2승을 올린 마크 오메라는 39.2%로 골퍼로서 최고 전성기를 맞은 것으로 나타났고 시니어무대에서 독주하고 있는 헤일 어윈(24.7%), PGA 상금랭킹 1위 데이비드 듀발(18.3%), 박세리, 애니카 소렌스탐(3.5%)의 순서였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