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가로등-101세 할머니 골절수술 성공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백1세 고령의 할머니가 대퇴부 골절 치환 수술에 성공했다. 경남 마산시 무학병원 수술팀은지난 6일 왼쪽 대퇴부 뼈가 부러진 박석경 할머니(101·마산시 합포구)에 대한 이 수술에 성공했다며, 워낙 고령이라 골다공증·고혈압 증세 때문에 우려했으나 고난도의 수술이 3시간만에 이뤄졌다고 밝혔다. 박할머니는 경과가 좋아 9일 중환자실에서 일반실로 옮겨졌다.(창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소속 정원오 서울시장 예비후보가 성동구청장 시절 멕시코 출장을 간 여성 직원의 성별이 잘못 표기되었다는 논란이 일고 있으며, 출...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2025년 택배·소포 서비스 평가' 결과에 따르면, 배송 품질은 개선됐으나 고객 응대와 배송기사 처우는 여전히 미흡하다...
대구 북구 칠성동에서 발견된 '캐리어 시신' 사건의 피해자인 50대 여성 A씨는 함께 살던 20대 사위 C씨에게 폭행당한 것으로 조사되며,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