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공공근로자 중소기업에 투입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시 북구청은 23일부터 공공근로자를 관내 중소기업에서 근무토록 하는 '중소기업 기동지원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북구청은 지난 13일부터 6일간 종업원 7명 이상 3백인 이하인 중소기업체로부터 기동지원사업 신청을 받아 이가운데 1백29개 업체에 2백38명(업체당 평균 2명)을 12월 말까지 1차지원키로 했다.북구청은 특히 중소기업에서 근무하는 공공근로자 전원을 산재보험에 가입시키는 한편 불성실한근무자 및 근무포기자에 대해서는 즉각 대기자로 교체 투입하는 등 철저한 근로감독을 펼 계획이다.

북구청은 1차 사업기간 중 실적이 우수한 기업체 및 성실 근무자에 대해서는 내년 4월말까지 지원기간을 연장할 방침이다.

기동지원사업에 투입되는 공공근로자의 일당은 일반공공근로의 경우 2만5천원, 근로감독요원은 3만원이다.

〈申靑植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