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영화로 '국내 개봉 1호'를 기록한 '하나-비'가 첫 상영된 지난 5일 오전 11시 서울 종로 피카디리 극장에는 일본 언론이 대거 취재에나서 일본문화 개방에 대한 일본 언론의 높은 관심을반영했다.
이날 취재에 나선 일본 언론은 TV만 해도 공영방송인 NHK를 비롯, TV 도쿄, TV아사히, NTV,후지 TV, TBS 등 6개사로 일본 공중파 방송이 모두 취재진을 내보냈으며 잡지사도 취재진을 일부 파견하는 등 취재에 열을 올렸다.
NHK 서울지국의 홍성화 PD는 "상업적 대중영화가 한국에서 첫 개봉된다는 점에서 본사에서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며 "NHK는 한국의 저녁 9시 뉴스에 해당하는 7시 뉴스에 이 기사를 내보낼 계획"이라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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