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방콕】복싱-신은철 등 3명 銅확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신은철(청양군청)과 김성수, 김호철(이상 한체대)이 제13회 방콕 아시안게임 복싱에서 준결승에진출, 동메달을 확보했다.

신은철은 10일 무앙통타니 복싱장에서 열린 라이트급 8강전에서 필리핀의 바리가 조엘을 20대4로누르고 4강에 진출, 태국의 퐁진트와 결승티켓을 놓고 격돌한다.

라이트플라이급의 김성수는 몽골의 아타바야를 17대7로 누르고 4강에 올라 중국의 양 시앙종과결승진출을 다투게 됐다.

또 미들급의 김호철은 인도네시아의 파피라야 알베르스를 12대7로 눌러 준결승에서 카자흐스탄의부르바 비아체슬라프와 맞붙는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