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국통신 기준가 2만5천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국통신의 기준가가 2만5천원으로 결정됐다.

증권거래소는 23일 "이날 오전 8시부터 9시까지 매수호가를 받은 결과, 8백11만8천6백40주의 주문이 들어왔다"면서 "기준가로 삼는 매수주문의 중간가격은 2만5천원이었다"고 밝혔다.거래소는 "한국통신에 대한 매수·매도주문을 이날 낮 12시까지 기준가의 상하15% 범위내에서동시호가로 받아 낮 12시에 처음으로 매매거래를 체결한 뒤 오후장부터 다른 상장종목과 마찬가지로 거래를 하게 된다"고 말했다.

■株價 다시 오름세

주가가 하락 하루만에 다시 오름세로 돌아섰다.

23일 주식시장에서는 한국통신 직상장에 따른 물량부담 우려에도 불구, 전날 하락세에 대한 반말매수세로 종합주가지수는 오전 10시38분 현재 전날보다 8.44포인트 오른 5백56.19를 기록했다. 증시전문가들은 한국통신 주식이 직상장됐지만 물량이 제한돼 있어 주가에 큰 영향을 미치지는 않을 것으로 내다봤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