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조계종 원로회의 무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5일 오후 경남 양산 통도사에서 열릴 예정이던 불교 조계종 원로회의가 무산됐다.조계종 월하(月下) 종정과 정화개혁회의(상임위원장 월탄스님) 측은 이날 오후2시 통도사에서 원로회의를 소집, 최근 종단 사태에 대한 송월주스님 측의 책임을 묻기로 했으나 원로의원 21명 가운데 벽암스님 등 5-6명밖에 참석하지 않아 자동 무산됐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