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담배인삼公 실직가정과 자매결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담배인삼공사가 실직자 가정과 자매결연을 맺고 실직자 돕기에 나섰다. 담배인삼공사는 올12월부터 담배인삼공사의 부서마다 실직자 가정들과 1대1 자매결연을 추진, 취업때까지 지속적으로 실직가정을 돕기로 했다.

담배인삼공사 대구본부의 경우 실직가정 19세대와 자매결연을 맺고 매월 현금 10만원씩 지원하고있다. 이와 함께 결연 부서 사원들이 모은 성금으로 5만원어치의 생필품을 구입,실직가정을 직접방문해 전달하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