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보증기금 대구경북지역본부(본부장 이욱재)는 올해 지역중소기업에 대해 신규보증 1조1천억원을 포함, 지난해보다 4천억원이 증가한 총 2조7천억원의 신용보증을 지원키로 했다.
신용보증기금은 기업의 원활한 원자재구매를 위한 구매자 금융보증, 수출중소기업의 자금지원을 위한 무역금융보증, 정보통신 환경 벤처기업 등에 대한 지식기반기업보증, 기업들의 각종 계약에 수반해 발생하는 채무이행을 담보하기 위한 이행보증 등 4개 분야에 대해 중점 지원할 방침이다. 또 납품대금을 구매전용카드로 결제한 구매기업이 금융기관이나 신용카드사로부터 카드결제자금 용도로 받는 대출에 대해 보증하는 구매전용카드보증 등 신상품 개발에도 중점을 둘 것이라고 밝혔다. 문의전화 053)430-8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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