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민철(요미우리 자이언츠)이 올시즌 첫 공식경기에서 아쉽게 홈런을 두들겨 맞았지만 이종범(주니치 드래곤스)은 꾸준히 타격감을 이어갔다.
올시즌 1군 진입을 노리고 있는 정민철은 7일 구라시키구장에서 열린 일본프로야구 히로시마 카프와의 시범경기에서 2이닝동안 솔로홈런을 포함해 2안타로 1실점했다.
정민철은 요미우리가 0대1로 뒤진 4회말 마운드에 올라 첫 타자 노무라를 중견수플라이로 처리했으나 7번 아라이에게 중월 1점 홈런을 허용했다.
정은 후속타자들을 유격수 땅볼과 삼진으로 돌려 세워 4회를 마쳤고 5회에는 2번 히가시데에게 우전안타를 맞았으나 3번 오카다는 삼진 처리하는 등 무실점으로 마무리했다.
요미우리는 이날 팀 타선의 침묵속에 0대2로 졌다.
이종범은 하바마쓰구장에서 열린 니혼햄 파이터스와의 경기에서 4타수 1안타를 기록했다.
올 시범경기에서 12타수 5안타를 기록중인 이종범은 0.416의 고감도 타율을 유지해 개막전 1군 출장이 확실시 되고 있다.
주니치는 니혼햄에 2대3으로 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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