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세리(24.아스트라)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웰치스서클K(총상금 75만달러) 2라운드에서 공동 6위로 뛰어 올랐다.
1라운드에서 4언더파 68타로 박지은(22)과 함께 공동 10위였던 박세리는 10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투산 랜돌프노스골프장(파72. 6천222야드)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5개를 잡아내며 중간합계 9언더파 135타로 오전 7시 현재 공동 6위로 상승했다.
11언더파인 선두 아니카 소렌스탐(스웨덴)과는 불과 2타차.
또 1라운드에서 공동 37위였던 김미현(24.ⓝ016) 역시 보기 없이 버디 5개를 몰아쳐 중간합계 7언더파 137타로 공동 12위로 도약했지만 아직 경기를 끝내지 못한 박지은은 1타를 줄인 채 공동 23위로 약간 주춤한 상태다.
전날 2위였던 소렌스탐은 이날 4타를 더 줄여 중간합계 11언더파 133타가 돼 선두로 상승했지만 전날 선두인 젠 한나(미국)가 1타차로 바짝 쫓고있다.




























































댓글 많은 뉴스
李, 기표소 나와 투표용지 들고 "반만 찍혀도 괜찮나"…선관위 "문제 없어"
박 前대통령, 주말 서문시장·수성못 방문…추경호 '총력지원'
'보수 총결집' 앞장선 朴 계산은…국힘, 이젠 투표율 높아야 이긴다?[금주의 정치舌전]
대구 사전투표소 기표소서 '이미 투표된 용지' 발견…한때 항의 소동
사전투표 1일차 대구 투표율 전국 최저…군위군 23% 독보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