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남북 노동자 연대기구 구성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남측의 한국노총과 민주노총, 북측의 조선직업총동맹(직총)은 지난 10일과 11일 금강산에서 실무협의를 갖고 3단체의 위원장을 공동위원장으로 하는 '조국통일을 위한 남북노동자회의(약칭 통노회)'라는 남북 노동자통일연대기구를 구성키로 합의했다.

북측 직총은 또 6·15 남북공동선언 1주년을 계기로 남측 양대 노총 대표단의 평양 초청 의사를 밝혔으며 남쪽의 양대 노총은 이에 동의했다.

12일 오전 귀환한 양대 노총 대표단에 따르면 3단체는 한국노총과 민주노총 각 3명씩과 직총 4명 등 전체 인원 10명의 통노회를 구성하되 조직별로 실무위원 1명씩을 더 두기로 했으며 연대기구의 운영은 통신연락을 통해 하기로 합의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소속 정원오 서울시장 예비후보가 성동구청장 시절 멕시코 출장을 간 여성 직원의 성별이 잘못 표기되었다는 논란이 일고 있으며, 출...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2025년 택배·소포 서비스 평가' 결과에 따르면, 배송 품질은 개선됐으나 고객 응대와 배송기사 처우는 여전히 미흡하다...
대구 북구 칠성동에서 발견된 '캐리어 시신' 사건의 피해자인 50대 여성 A씨는 함께 살던 20대 사위 C씨에게 폭행당한 것으로 조사되며,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