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국산 진공청소기 성능 외국산보다 훨씬 낫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국산 진공청소기가 외국산보다 성능면에서 우수하다는 평가가 나왔다.한국소비자보호원은 15일 국내 가전3사 제품 3종과 외국산 7종 등 10개 진공청소기에 대한 성능을 시험한 결과 국산이 소음, 흡입력, 에너지 효율면에서 전반적으로 외국산보다 우수하다고 발표했다. 소음의 경우 대우전자 RC-5731이 64db로 가장 작았고 슬로베니아, 프랑스, 중국 제품이 뒤를 이었다. 먼지를 빨아들이는 흡입력은 LG전자, 삼성전자 제품이 프랑스, 중국제품보다 앞섰다. 에너지 효율을 나타내는 전력 측정에는 국산이 33~35%였으나 외국산은 14~25%로 국산이 최고 2·5배 우수한 것으로 조사됐다.

한편 외관, 전기적 안전성, 화재위험, 소비전력 등 기본 성능은 10개 제품 모두 우수한 것으로 조사됐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 지지자로 알려진 배우 명계남(74)씨가 2일 황해도지사로 임명되었고, 명 지사는 충남 공주 출신으로 연극과 영화계에서 활발히 ...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적 충돌로 인해 글로벌 자산 시장이 혼란에 빠지며, 호르무즈 해협의 봉쇄 가능성이 현실화되면서 국제 유가가 급등하고 있...
서울 강북구 모텔에서 남성 2명을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22세 여성 김 모 씨가 지난달 19일 검찰에 구속 송치되었으며, 그녀와 과거 교제...
한국 외교부는 2일 중동 7개국에 한시적 특별여행주의보(2.5단계)를 발령하며 국민의 안전을 우려하고, 해당 지역 방문 계획이 있는 국민에게..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