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고가 2001년 전국럭비춘계리그에서 4강에 선착했다.경산고는 16일 순천대학교구장에서 열린 고등부 B조 예선 순천공고와의 경기에서 변건혁과 성동영이 각각 트라이 1개씩을 성공시키며 순천공고를 15대8로 제압, 3승무패로 4강에 올랐다.
인천기계공고는 고등부 A조 예선 배재고와의 경기에서 10득점을 올린 성열근의 활약에 힘입어 20대3으로 대승, 3연승으로 4강에 합류했다.
한편 16개 팀이 출전한 이번 대회는 4개팀씩 4개조로 나눠 조별리그를 치른 뒤각조 1위팀끼리 19, 20일 준결승과 결승전을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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