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박재홍 2억2천만원 재계약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유일한 억대 미계약 선수였던 외야수 박재홍(현대)이 구단과의 길었던 연봉 줄다리기를 끝냈다.

현대는 15일 박경완과 지난해 연봉(1억3천만원)보다 69.2% 오른 2억2천만원에 재계약했다고 밝혔다.

해태와의 첫 시범경기를 더그아웃에서 지켜봐야만 했던 박재홍은 당초 2억5천만원을 제시했지만 경기 직후 개인적 아쉬움을 접고 구단 제시액을 받아들였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영주시 바 선거구 시의원 후보 A씨가 음주운전 혐의로 적발되어 논란이 일고 있으며, 유권자들은 그에 대한 해명을 요구하고 있다. 동시에 이재...
대구 지역 부동산 시장은 미분양 적체와 거래 실종, 신규 공급 중단, 중개업 붕괴라는 4중 악재에 직면해 있으며, 4월 신규 분양은 0가구를...
서울 한남대교 아래에서 70대 남성이 한강으로 뛰어들어 인명사고가 발생했으며, 구조선박의 접안으로 한강버스의 운행이 지연되었다. 부산 롯데백...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국과 이란 간 전쟁 종식에 대한 양해각서(MOU) 초안 승인을 보류하고 조건을 강화하라고 지시함에 따라, 양국..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